-경북도청 및 도교육청 소관 2011년도 제1회 추경 세입세출예산안 심사 실시-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1년 03월 25일
경상북도 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병훈, 경주)은 3. 25 ~ 3.29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해 경북도지사 및 도교육감이 제출한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 심사한다.
|  | | | ↑↑ 임시회 예결특위 | | ⓒ GBN 경북방송 | |
3월 25일 경북도 본청 실원국별 심사를 시작으로 3월 29일 도교육청 심사까지 마친 후, 계수조정심의를 거쳐 제246회 경상북도의회 제3차 본회의에 상정하여 최종확정하게 된다. 이번에 심의하게 될 추가경정 예산안은 경상북도 일반 및 특별회계 총규모는 기존에 편성했던 5조 4509억원보다 3402억원이 늘어난 5조 7911억원으로 -일반회계는 3180억원이 증가한 4조 9805억원(6.8%증가) -특별회계는 222억원이 증가한 8106억원(2.8%증가) 규모이며
또한 경상북도교육청의 당초예산 2조 8470억원보다 2056억원(7.2%)이 증가한 3조 526억원 규모이다.
박병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은 『금회 경북도청의 추경예산은 최근 국가적인 재난인 구제역 발병으로 인한 사후관리, 도청이전 본격 추진을 위한 재원마련,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사업과 미래성장 동력 확충, 농어촌 경쟁력 강화 등에 중점을 두고 심사하겠다.
교육청의 경우 국정과제 교육 분야 사업의 추진, 공교육 강화, 단위학교 교육여건 개선 등에 중점을 두었으므로 추경심사 과정에서 예산 편성의 목적에 맞게 편성되어 있는지를 집중 심사키로 한다.
또한 심의과정에서 편성된 예산에 대해 도민의 혈세가 제대로 쓰이는지 여부와 불요불급한 사안이 없는지 확인하고 적재적소에 예산이 투입되도록 노력하겠다.
특히 예산의 조기집행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에 활용하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며, 각종 사업의 타당성과 효과성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여 재정투자 사업효과가 서민생활을 안정시키고, 사전심사 기능을 강화해 도민들이 직접 느낄 수 있게끔 투자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라고 밝혔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1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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