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위의 유람선 ‘해랑열차’ 관광객 싣고 포항에
- 호미곶 일출 죽도시장 쇼핑 등 싱싱한 해산물에 탄복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03월 28일
‘땅위의 유람선’, ‘철로를 달리는 호텔식 열차’로 불리는 ‘해랑 열차’가 26일 호미곶 관광객 70여명을 싣고 포항을 찾았다.
|  | | | ↑↑ 해랑열차 | | ⓒ GBN 경북방송 | |
해랑열차는 코레일이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호텔식 침대 특급열차로 포항 경주 여수를 2박3일 일정으로 1000km를 달리며 요금이 2인 1실 110만원이나 하는 최고급 관광상품이다.
|  | | | ↑↑ 해랑열차 관광객 | | ⓒ GBN 경북방송 | |
이날 포항에 도착한 관광객들은 새벽 5시 포항역 도착 후 호미곶으로 이동해 전국 최고의 명품 일출을 보며 희망을 기원했다.
일출을 본 뒤에는 구룡포로 자리를 옮겨 자연산 전복으로 아침 식사를 한 뒤 포스코와 포항미술관을 둘러봤으며 포항의 명물인 포항물회를 점심식사를 했다. 이후 죽도시장에서 문어 전복 등을 쇼핑하며 포항의 싱싱한 해산물을 마음껏 즐겼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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