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화랑고 해외현장체험학습
베트남에 울리는 작은 마음, 우리의 소원은 통일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9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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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화랑고등학교(교장 손명호)는 10월 14일(월요일)부터 10월 18일(금요일)까지 3박 5일의 일정으로 베트남 하롱베이에서 「베트남에 울리는 작은 마음,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주제로 해외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김해공항을 출발한 학생들은 베트남 현지에 도착하여 10월 14일(월요일)에 제2차 북미회담 장소인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하여 남북통일의 필요성과 세계시민으로서의 역할을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10월 15일(화요일)에는 하롱베이를 방문하여 티톱섬과 스타시티호텔에서 버스킹 공연으로‘아리랑’과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연주하며 관광객과 베트남현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여러 한국 관광객들은 베트남에서 들리는 학생들의 ‘아리랑’연주에 가슴이 뭉클했다며, 큰 박수와 격려로 화답했다. 학생들은 연주를 통하여 대한민국의 역사적 의미와 과제를 알렸다는 큰 자부심과 함께 해외현장체험학습에서의 유종의 미를 거두고 귀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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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체험학습을 마치고 학생들은 보고서를 작성하며 우리가 만든 작은 통일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다문화 학생 비율이 높은 베트남에 대한 이해를 통해 다문화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계기가 되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9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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