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11-12 오전 08:22:1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경제 > 경제종합

포항시, 하천의 청소부 다슬기 치패 30만 마리 방류

- 포항시 다슬기 치패 30만마리 방류, 수질개선 및 생태계 보존 효과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입력 : 2019년 10월 29일
ⓒ GBN 경북방송
포항시는 지난 29일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 생산한 다슬기 치패 30만 마리를 죽장면 자오천에 방류했다.

ⓒ GBN 경북방송
이번에 방류한 다슬기는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 직접 종자 생산한 것으로 평균각고 0.7cm이상의 건강한 치패이다. 다슬기는 물고기의 배설물과 이끼 등을 먹고 자라 자연 수질정화 효과가 크고, 아미노산 함량이 높아 간기능을 도와 식용으로도 인기가 높은 품종이다.

포항시 정종영 수산진흥과장은 “이번 다슬기 방류로 하천의 수생태계 복원과 내수면 수산자원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 기대되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류사업을 지속 추진해나가겠다”고 했다.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입력 : 2019년 10월 2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포항시청출입기자 봉사단’ 기북면 과수원 사과 따기 봉사활동 실시
사)대한가수협회 포항·경주지부 제3회 ‘찾아가는 마실 음악회’ 성료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걷다, 길` / 여국현 시인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뼈를 보다` / 김순옥 시인
장기중학교 27회 졸업40주년 기념축제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유품` / 조성국 시인
대구 페이퍼로즈 시 창작원 ‘별똥별 목걸이’ 동시집 출판회 가져
株)BFC 글로벌·농업법인 에쓰엠팜 충북옥천공장 기공식
드라마 ‘동백꽃...’과 함께 활짝 핀 구룡포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무인도` / 정숙자 시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산벚나무문정영 나는 기록에 쓰인 도구다. 기록이 끝나고 나면 몸피에 꽃이.. 
다음 열차 그 기다림의 시간 어둠에 묻힌 작은 시골역 대합실 외줄기 홈에는 하얀 .. 
무인도정숙자서푼짜리 친구로 있어줄게서푼짜리 한 친구로서 언제라도 찾을 수 있는거..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12일 세손으로 책봉되..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232(황오동 110-1) 2층 / 발행인 : 진병철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773-0456 / Fax : 054-773-045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0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병철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