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산면, 새마을지도자회 『감자심기 행사』
저소득층 장학기금마련 사업 추진 감자심기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1년 03월 31일
영주시 단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허규정)와 단산면부녀회(회장 고희순)는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월 29일 오전 9시부터 관내 옥대1리에 위치한 이종석 지도자의 휴경지 2,310㎡에『감자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들은 밭을 잘 갈아엎고 돌멩이는 골라내고 비닐을 씌운 후, 씨감자 수미종 20kg 10박스 정도를 심었다. 참여자들은 아직까지 바람이 차가운데도 불구하고 작업의 고단함을 잊은 채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회원은"우리 모두에게 아픔을 남긴 구제역으로 심신이 치쳐있는 상황에서 모처럼 회원 간 화합을 다질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즐거웠다"고 전했다.
이들은 연말에 감자 300박스 정도(박스당 20Kg)를 수확해 기금 50여만 원을 조성하여 관내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희망의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단산면, 새마을지도자회 저소득층 장학기금마련 사업 추진
영주시 단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허규정)와 단산면부녀회(회장 고희순)는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월 29일 오전 9시부터 관내 옥대1리에 위치한 이종석 지도자의 휴경지 2,310㎡에『감자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들은 밭을 잘 갈아엎고 돌멩이는 골라내고 비닐을 씌운 후, 씨감자 수미종 20kg 10박스 정도를 심었다. 참여자들은 아직까지 바람이 차가운데도 불구하고 작업의 고단함을 잊은 채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회원은우리 모두에게 아픔을 남긴 구제역으로 심신이 치쳐있는 상황에서 모처럼 회원 간 화합을 다질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즐거웠다고 전했다.
이들은 연말에 감자 300박스 정도(박스당 20Kg)를 수확해 기금 50여만 원을 조성하여 관내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희망의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1년 03월 3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창원 김달진문학관은 제37회 김달진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이상국 시인..
|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