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9 18:30:0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경제 > 경제종합

경북도와 경북농협이 함께 도·농 상생 직거래장터 개장

- 4.1~12.2까지 매주 금요일 직거래장터 운영 -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31일
경상북도는 경북농협과 함께 경북지역의 우수 농특산물 판매 활성화 및 홍보를 위해「경북 도·농상생 금요장터」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 1 ~ 12. 2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경북농협 지역본부 앞에서 열리는데, 도시와 농촌의 상생·소통이라는 주제로 경북의 우수농특산물을 시식ㆍ판매ㆍ홍보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경북도내에서 생산되는 신선농산물과 축산이동차량에서 한우 및 돼지고기 등을 시중 가격 보다 10~30% 이상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한 우리쌀소비촉진행사「우리쌀 뻥튀기 무료시식」과 “행운을 잡아라”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경북 도·농상생 금요장터는 지난 2009년 3월부터 개장했으며, 지금까지 2년간 78회에 19억원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한편, 경북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의 시식행사를 가짐으로써 경북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박순보 경상북도 농수산국장은
“이번에 경북 도·농 상생 금요장터뿐만 아니라 다양한 직거래 행사를 통해서 소비자들에게는 저렴한 가격에 우수한 농특산물을 공급해 드리고, 생산자에게는 새로운 판로개척을 통해서 농어민들의 실질 소득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 드리고 있다.”며 향후 지역 농특산물의 판매확대를 위해서 대도시 소비자들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3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