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고추가루, 한국음식업 중앙회 서울시협의회 공급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04월 01일
예천청결고추가루영농조합법인(박성철 대표)과 한국음식업 중앙회서울시협의회(민상헌 회장)는 지난 31일 용문면 현지에서 고춧가루 공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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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OU체결에서 한국음식업중앙회서울시협의회는 연간 70톤(10억여 원)의 지역 고춧가루를 서울 음식업소에 공급하기로 약속했다.
이어 이현준 군수와 간담회를 가지고 예천군과 한국음식업서울시협의회와 유기적인 상생의 방안도 모색했다.
민 회장은 “금번 고춧가루 공급 계약을 계기로 예천군 청정 고춧가루는 물론 다양한 농·특산물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현재 서울시협의회에는 서울 소재 9만개 음식업소가 회원으로 등록되어 있다. |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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