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7:23:1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종합

儒의 道로 仁의 術을 펼치다!마당놀이 ‘유의(선비의사) 이석간’ 공연


우연희 기자 / hee-ya33@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22일
ⓒ GBN 경북방송

마당놀이 ‘유의 이석간’이 11월 24일 영주시민회관에서 오후 3시와 7시 2회에 걸쳐 흥겨운 공연으로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유의 이석간’은 조선중기 영주 뒤새(두서)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조선시대 선비의사의 인명을 구하여 살리는 활인의술을 마당놀이를 통해 완벽하게 재현한다.

특히 공연은 신분고하를 막론하고 매일매일 고통 속에서 병마와 싸우는 환자들을 치료하는 이야기로 관람하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주기에 충분하다.
ⓒ GBN 경북방송

장욱현 영주시장은 “「덴동어미」에 이어 「유의 이석간」 등 우수한 마당놀이 공연을 지원하여 영주의 대표 핵심 콘텐츠로 육성하겠다.”라고 말했다.
ⓒ GBN 경북방송

이석간은 조선 중기의 선비로 대과초시에 합격하였으나 각종 의서를 읽고 병자를 치료하며 「사의경험방」을 저술하는 등 평생을 초야에 묻혀 의학과 학문 연구에 전념했다.
우연희 기자 / hee-ya33@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2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