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호 수상공연장에서 만나보는 화려한 국악뮤지컬
‘강은 강을 만나 바다로 간다’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1년 04월 01일
경북관광개발공사는 ‘강은 강을 만나 바다로 간다’ 국악뮤지컬을 보문단지내 수상멀티미디어 공연장에서 오는 4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그리고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두 차례에 걸쳐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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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피는 봄철에 맞춰 상춘객 맞이를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은 신라 김유신 장군을 소재로 해 처음으로 관객과 만나는 창작 뮤지컬로 신라천년의 꿈을 담은 공연 내용과 보문호수의 정경이 어우러져 감동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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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뮤지컬이 펼쳐지는 수상공연장(지상 1층, 지하 1층 연면적 1천155㎡)은 관람석 2070석 규모와 길이 50m의 무대를 갖춘 멀티미디어 공연장으로 보문호수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지난해에 건설되었다.
공사 관계자는 “보문관광단지에서 벚꽃도 보고 수준 높은 뮤지컬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줄 것을 기대한다.”며 “이번 뮤지컬을 시작으로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상설공연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1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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