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게 두들기며 스트레스 날려요
-나산초 도움반 ‘난타공연’ 관람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9년 11월 26일
|
 |
|
| ⓒ GBN 경북방송 |
|
나산초등학교(교장 최희송) 도움반은 다양한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여 사회적응능력을 향상시키고 사회의 일원으로서 소속감 및 유대감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11월 22일(금)에는 울산 현대예술관에서 전세계 22년째 장기공연 중인 수준 높고 신나는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 공연 관람을 통해 심리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신감 함양 기회를 가졌다. 네 명의 요리사가 결혼식 피로연에 쓸 음식들을 만들며 좌충우돌 벌어지는 해프닝이 계속되었고, 즐겁게 펼치는 피로연 파티를 통해 무대와 객석이 하나가 되었다.
도움반 친구들은 난타공연을 통해 야채를 다듬고 주방기구로 조리하는 과정 및 타악기 연주 세계를 경험하고, 지금껏 보지 못한 뜨거운 에너지와 강한 파워로 감정적 카타르시스를 경험하고, 더 넓은 꿈을 키워나갈 무대를 만날 수 있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9년 11월 2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