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육사문학관 상주작가 3차 초청강연‘육사의 뜰에서 한 개의 별을 노래하자’
이원대 기자 / lwd6571@naver.com 입력 : 2019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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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문학관에서는 오는 12월 7일(토) 오후 2시부터 이육사문학관에서 (사)한국문학관협회와 (사)이육사추모사업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며, 이육사문학관이 주관하는 상주작가 초청강연 마지막 이야기를 진행한다.
첫 번째 시집 『지붕의 등뼈』부터 진한 슬픔의 정서를 노래했던 박승민 시인은 두 번째 시집인 『슬픔을 말리다』로 제19회 카톨릭문학상신인상과 제2회 박영근작품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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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연의 주제는 ‘시라는 물건, 혹은 오리무중’이며, 강연 후에는 박승민 시인의 시낭송, 시인과의 대담, 사인회 및 시인과 함께하는 이육사 시상지 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
이원대 기자 / lwd6571@naver.com  입력 : 2019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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