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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지역유치를 위한 홍보활동 전개


구효관 기자 / 입력 : 2011년 04월 04일
경주시는 경상북도와 대구시, 울산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동남권 유치에 적극 동참하고, 이를 시민에게 널리 홍보하기 위한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강동고가도로
ⓒ GBN 경북방송

대구 ∙울산∙ 포항 경계지역 3곳에 대형홍보간판 6면을 설치했고, 홍보 팜플렛도 2,000매 제작 배부할 계획이다.


↑↑ 외동육교
ⓒ GBN 경북방송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는 2011년부터 2017년까지 7년간 3조 5천 여 억원이 투자되는 대형 국책사업이다. 동남권을 비롯해, 경상남도, 충청권, 호남권, 경기도 등이 유치경쟁지역이며, 올 6월말 정부의 최종 결정을 앞두고 있다.

경주시는 포항시와 함께 거점(중심)지구로 문화, 휴양, 원자력 에너지, 양성자가속기 등 타 지역보다 우위의 입지조건이 형성되어 있다. 따라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지역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의지 표명과 함께 앞으로도 홍보활동에 더욱 매진할 예정이다.
구효관 기자 / 입력 : 2011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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