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교육 강화하여 나라사랑 정신 UP
- 4월 새달맞이 회의에서 강조-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1년 04월 04일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010년 4월 4일 별관2 대회의실에서 열린 새달맞이 회의에서 올바른 독도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영우 교육감은 최근 일본 중학교 사회과 교과서에 독도의 일본 영유권을 기술한 것과 관련해 “학생들에게 독도가 우리 영토라는 것을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배울 수 있는 올바른 교육방법 모색”이 필요하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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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독도를 바로 알아야 지킬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역사적인 사실 중심의 접근이 독도교육의 출발이라고 말했다. 또한 독도가 우리 관내에 있음으로 남다른 관심과 애정이 있다하기 보다는 우리 땅이므로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관심과 애정을 가져야 함을 강조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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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독도를 방문하고 체험하여 독도를 우리 땅으로 인식 할 수 있는 기회 확대와, 학생 교직원 및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독도사랑 활동으로 역사왜곡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우리땅 독도 해상에서 “시·군 교육장 『독도 평화호』선상회의”를 개최해 일본정부에 대해 단호하고 강력한 규탄과 함께 확고한 독도 수호 의지를 표명했다.
4월 1일자 교육과학기술부 인사발령에 따라 경상북도교육청 부교육감으로 부임하신 황인철 부교육감은 부임 인사말씀에 앞으로 경북교육 정책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1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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