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청출입기자봉사단, 이웃돕기 성금 218만원 기탁
- 2016년 사회봉사를 목적으로 결성 - ‘불우이웃돕기’ ‘농촌일손돕기’ ‘관광지 정화작업’ 등의 왕성한 활동으로 귀감
김정욱 기자 / ttantara68@hanmail.net 입력 : 2019년 12월 22일
|  | | | ⓒ GBN 경북방송 | | 포항시청 출입기자봉사단(단장 배달형)은 지난 19일 포항시청을 찾아 희망2020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218만원을 이강덕 포항시장에게 전달했다.
이번 이웃돕기 성금은 지난 11월 22일 영일대에서 ‘불우이웃돕기 기금마련 사랑의 호프’ 행사를 개최해 얻은 수익금으로, 배달형 단장은 “우리 포항시청 출입기자봉사단이 마련한 미미한 행사에 해마다 여러 고마우신 분들이 찾아주셔서 조금이나마 성금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이 성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들은 지역을 위한 나눔 활동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포항시청 출입기자봉사단이 보여주신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작은 나눔 하나하나가 모여 누군가에게는 보다 큰 기쁨이, 큰 희망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혔다.
한편, 포항시청출입기자봉사단은 2016년 사회봉사를 목적으로 신아일보 배달형 단장 외, 권영대, 김재원, 제해철, 김창식, 최성필 기자 중심으로 결성, ‘불우이웃돕기’는 물론 ‘농촌일손돕기’ ‘관광지 정화작업’ 등의 왕성한 활동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사진>좌로부터 도민일보 권영대, GBN경북방송 제해철기자, 이강덕포항시장, 신아일보 배달형기자 |
김정욱 기자 / ttantara68@hanmail.net  입력 : 2019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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