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9 13:06:3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경주소방서 시다 화재없는 안전마을 만들기

오지마을 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 및 소화기 사용법 교육
경주소방서「화재 없는 안전마을 만들기」행사 가져

구효관 기자 / 입력 : 2011년 04월 07일
경주소방서(서장 이태형)는 7일 경주시 산내면 대현2리 시다마을 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 없는 안전마을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 GBN 경북방송

「안전마을 만들기」행사는 주택화재 저감을 위해 소방서에서 원거리에 위치한 오지마을이나 소방도로가 협소하여 화재에 취약한 마을을 대상으로 자율방화체계를 구축하고, 화재발생시 소방차량 도착 전에 초기진압체계 구축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 GBN 경북방송

시다마을은 현재 80여 가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경주소방서에서 38km의 원거리에 위치해 화재에 상당히 취약한 마을이다.

소방서에서는 2010년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선정해 1차로 마을회관과 각 가정에 1대의 소화기를 보급한 대상이다.


ⓒ GBN 경북방송

2011년 2차로 마을회관과 각 가정에 1대의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치하고 화재 없는 안전마을 현판식을 가졌다. 또한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단독경보형감지기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소화기 사용법을 교육하는 등 유사시 주민들이 초기에 화재를 진압할 수 있는 자율방화체계를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경주소방서에서는 2008년 양동민속마을, 2011년 황용마을을 대상으로 화재 없는 안전마을 만들기 행사를 가졌으며 앞으로도 주택화재 저감을 위해 소방관서로부터 원거리에 위치한 농촌 마을 단위로 소화기·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하고 마을 자체자율방화체계를 구축하는 「화재 없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구효관 기자 / 입력 : 2011년 04월 0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