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9:32: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관광종합

‘온뜨레피움’ 나들이객으로 넘쳤다.

안동문화관광단지 주말 1만7천여 명, 온뜰에 관광객으로 넘쳐나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2일
지난 4월 1일 개장한 안동문화관광단지 내 1만여평 규모로 조성된 온뜨레피움에 주말을 맞아 경북북부지역 1만7천여 명의 나들이객들이 찾아 일찌감치 대박행진을 예고했다.


ⓒ GBN 경북방송

ⓒ GBN 경북방송

개장 첫 주말인 4월 2일과 3일 8천6백여 명이 찾았고 4월 9일과 10일에는 1만 7천여 명이 찾는 등 개장이후 10일까지 주말에만 2만5천6백 명이 찾았다.


ⓒ GBN 경북방송

온 뜰에 활짝 피움을 의미하는 온뜨레피움은 경북최대 열대온실과 허브가든, 퍼머스랜드 등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포토존, 수제간판과 초록별 온실에 식재된 240여종의 열대식물은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를 모으고 있다.


ⓒ GBN 경북방송

주말 안동문화관광단지를 찾은 관광객은 이제는 대구 등 대도시를 찾을 필요가 없을 것 같다며 안동에 이렇게 안동댐 주변에 다양한 정원과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생태공간이 마련돼 있어 정말 유익한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 GBN 경북방송

아직까지 각종 식물과 꽃이 만발하지는 않았지만 주제별로 특화된 테라피정원, 요리정원, 어린이정원, 미용정원, 허브스토리정원 등이 활짝 피어나면 경북최고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GBN 경북방송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