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07:33:1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문화행사, 공연

[영상] 제1회 호국통일 문무대왕 추모예술제 열려

추모공연에 이은 ‘작두무’에 관객들 환호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2일
10일 오후 1시 30분 양북면 봉길리 문무대왕 수중릉 앞에서 제1회 호국통일 문무대왕 추모예술제가 열렸다.

이 행사를 주최 주관한 호국통일 문무대왕 추모예술제 추진위원회 조대환 위원장은 “민족의 숨은 문화를 재발굴하여 민족정신을 확산하고 후손들에게 조상공경 및 애국정신을 고취시키고 민족혼을 일깨워 우리나라 정신문화를 바로잡는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한 행사”임을 밝혔다.

경상북도의회 이상효 의장, 한나라당 경주당원협의회 정종복 위원장 등의 내빈소개에 이어 손원조 경주문화원 원장이 대회장으로서 대회사를 했으며, 조대환 준비위원장이 지은 추모사가 이어졌다.

추모제 1부는 대금의 명인 김성문 선생의 대금연주, 헌다의식, 바라춤, 가야금병창, 연화무, 동래학춤, 선무용, 4인조 색소폰 공연 등의 공연이 3시간 동안 펼쳐졌다.

2부 행사인 작두무 한판은 만신장군 김성주 선생과 단원들이 1시간 이상 공연을 벌여 관객들은 아슬아슬한 작두타기에 넋을 잃었다. 이날 펼쳐진 작두무(舞)는 민속예술의 진수로 일컬어지며 무속이 예술로 승화된 보기 드문 공연이었다.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