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원전사고 방사능 영향 모니터링
- 전문기관 분석의뢰 결과, 관내 식수 안심 -
구효관 기자 / 입력 : 2011년 04월 13일
경주시에서는 일본대지진(3.12 발생)에 따른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경주시 관내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5일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오창센터에 의뢰한 관내 6개 정수장 및 원전 주변지역 9지역 등 총 15지점에서의 수돗물 방사능 분석 결과 미검출로 시민들이 마시는 식수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경주 시민들은 안심하고 식수를 마실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경주시는 식수에 대한 방사능 분석 결과에 대한 홍보와 함께 우천 시 야외활동을 할 경우 미량의 방사성 물질과 황사의 영향이 있을 수 있으므로 가급적 우산을 지참할 것을 신라케이블방송의 자막방송 등을 통해 대시민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
구효관 기자 /  입력 : 2011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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