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산강 살리기 봉사회 결식아동돕기 라면전달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1년 04월 13일
자연보호 형산강 살리기 봉사회(김헌규 대표),사단법인 환경운동실천협의회가 생활이 어려운 지역의 초등학생들에게 라면을 전달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  | | | ↑↑ 황성초등학교에 라면 전달 | | ⓒ GBN 경북방송 | |
형산강 살리기 봉사회 및 사)환경운동실천협의회는 지난달 제13회 결식아동 돕기 일일호프를 운영해 발생한 수입금 전액으로 라면 200상자를 구입해 황남초등학교(오성환 교장), 화랑초등학교(김진수 교장), 신라초등학교, 안강여자중학교, 태화고등학교 결식아동에게 전달했다.
학교 측은 “매년 형산강 살리기 봉사회, 사)환경운동실천협의회가 결식아동 돕기에 솔선수범해 감사를 표 한다”고 말했다.
자연보호 형산강 살리기 봉사회는 95년 창립해 매년마다 결식아동 돕기, 자연 및 하천정화활동 등 각종 환경기념일 행사를 개최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1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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