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7 22:28:2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지방자치 > 지방자치종합

김정재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공천신청

“나라 바로 세우고 당과 포항의 도약 위해 재선 도전할 것”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입력 : 2020년 02월 05일
ⓒ GBN 경북방송
김정재 의원(자유한국당, 포항 북구)이 5일 자유한국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 공천신청서를 접수하며 제21대 총선 도전의 뜻을 밝혔다.

지난 제20대 총선에서 경북 포항북구 선거구에 출마해 43.4%의 득표율로 당선된 김정재 의원은 포항 최초의 여성 국회의원이자 자유한국당 유일의 초선 지역구 여성 의원이다.

20대 국회 임기 시작과 동시에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에 임명된 김 의원은 자유한국당 1․2․4기 원내지도부의 대변인을 거쳐 현재 5기 지도부의 원내대변인을 맡고 있다. 최근에는 야당의 대표 논객으로서 공중파 TV와 종편의 시사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활발한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GBN 경북방송
또한 김 의원은 자유한국당 포항지진대책TF 간사와 당대표 경북지역 특보, 원전중단대책특위 위원, 방송장악저지투쟁위 위원 등 중앙당 당직을 두루 거치며, 각종 현안에 대해 당 사무처와 긴밀하게 호흡을 맞춰왔다. 현재는 자유한국당 중앙재해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다.

김 의원은 초선의원답지 않은 노련함으로 국회 상임위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야당의 투사를 자처하기도 했다. 20대 국회 전반기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활동한 김 의원은 文정권의 방송장악 저지와 탈원전 반대에 앞장섰으며, 후반기에는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활동하며 무분별한 태양광사업 확대를 막아내기도 했다. 후반기 막바지에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로 옮긴 김 의원은 포항 지진피해주민을 대표해 「포항지진특별법」 통과에 전념하기도 했다.

공천 신청을 마친 김정재 의원은 “사익과 영달을 위한 도전이 아닌 정의와 공정을 위한 도전, 국민의 삶이 편안한 대한민국을 위해 또 한 번의 도전을 이어가겠다”며 “당의 개혁과 혁신의 노력에 헌신하며 당의 재도약과 정권 탈환에 밀알이 되고, 포항의 지진피해 극복을 이끌어 도시 활력과 경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공천 신청의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김 의원은 “국민과 주민에게는 공정한 세상을 꿈꾸는 당찬 일꾼이, 대여투쟁과 의정활동에서는 끝을 보는 해결사가 되겠다”고 말했다.<끝>

ⓒ GBN 경북방송
[참고] 김정재 의원 약력

(학력)
포항 중앙초·동지여중·포항여고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학·석사
미국 프랭클린피어스법과대학원 졸업(J.D.)

(주요경력)
제20대 포항 북구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겸 원내부대표
제20대 국회 운영위원회, 산업통산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
자유한국당 중앙재해대책위원장
자유한국당 2020 경제대전환위원회 공정한시장경제분과 위원

前 제20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
前 제20대 국회 재난안전 대책 특별위원회 간사
前 자유한국당 포항지진대책TF 간사
前 자유한국당 당대표 경북지역특보
前 자유한국당 원전중단대책특별위원회 위원
前 자유한국당 방송장악저지투쟁위원회 대변인
前 자유한국당 경제파탄 대책 특별위원회 위원
前 자유한국당 사회주의 개헌·정책 저지 투쟁본부 위원
前 자유한국당 경상북도당 인재영입육성위원회 위원장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입력 : 2020년 02월 0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