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업소 종사자 자살사건관련-유관기관 합동 대책위원회 구성
정명숙 기자 / 입력 : 2011년 04월 18일
경주시는 2011.4.18(월) 경찰서, 소방서, 세무서, NGO단체 등과 최근 일어난 유흥업소 종사자 자살사건이 재발되지 않도록 유관기관 합동 대책위원회를 구성 활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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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부터 포항 · 경주지역 7명의 유흥업소 종업원이 잇달아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해 유흥업소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책이 시급함을 인식하고,
인권의 사각지대인 유흥업소 종사자 자살방지 및 인권보호 등에 대한 사회적 관심증대와 성매매업소 특별단속 등으로 건전한 사회환경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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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위는 4월부터 6월까지 집중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성매매단속 및 예방활동, 캠패인 전개, 소방법위반단속, 세무조사, 성매매피해재발 및 업소 재유입 사례방지 등 유관기관간의 공조체제로 성매매 수요의 근원적 축소를 위한 단속과 처벌을 강화하고 성매매의 불법성과 위해성에 대한 다각적인 홍보사업 전개로 성매매는 불법이라는 사회인식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정명숙 기자 /  입력 : 2011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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