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모내기, 수륜면 유달수 농업인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04월 21일
성주군(군수 김항곤) 올해 첫 모내기를 4월 19일 유달수(수륜면 백운2리) 농가에서 밥맛 좋은 고품질 품종인 일품벼를 0.7ha 논에 실시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수륜면, 가천면, 금수면이 벼 주산지로 일품벼, 화영벼, 칠보벼순으로 재배하며, 일품벼는 식미가 좋고 다수성으로 질소비료를 과용하면 도복, 병해충 다발생 및 미질이 저하되므로 적정 시비한다.
또한 일찍 파종한 못자리에 밤낮의 온도차가 클 때 모잘록병과 뜸모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파종 전에 적용약제를 상토와 섞어 사용하고 온도와 물 관리를 잘해야 한다.
우리군 모내기 적기는 중생종(화영벼)은 5월 25일에서 6월 15일까지이며 중만생종(일품, 주남벼)은 5월 20일에서 6월 10일까지이므로 시기를 놓치지 않고 모내기하는 등 밥맛 좋은 쌀이 생산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못자리 관리 및 적기 모내기 현장지도와 함께 모내기철에 많이 사용하는 이앙기, 비료살포기 등 농기계 순회수리를 더욱 강화해 현장 에로사항을 해소 해 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04월 2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