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꾸기 무섬 강변을 날다
- 2011영주 무섬문화제 개최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1년 04월 22일
내성천 물줄기가 유유히 돌아 흐르고 옛 전통 문화가 고스라니 남아있는 문수면 수도리 무섬마을에서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2011영주 무섬문화제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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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무섬마을의 전통 고택 및 백사장을 배경으로 그림·도자기·염색·조소·사진·공예 전시회, 콘서트 7080 및 연주회 등의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우리의 전통적인 생활과 어린 시절 동심으로 되돌아 가볼 수 있는 외나무다리 건너기, 투호던지기, 널뛰기, 굴렁쇠 굴리기 등 전통 체험도 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는 문화와 예술과 음악을 사랑하는 화가·시인·도자기·염색·기타·트럼펫·가수 등 예술 및 음악인들이 참여한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전통적인 문화자원을 잘 보유한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한국문화의 전통마을 무섬만의 전통을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무섬을 찾는 관광객들이 잠시 삶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축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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