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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떡만들기 경연대회 은상 및 특별상 수상

“영주의 전통떡 ‘영주의 향기’,‘소백산 자락의 표현’,‘영주의 맛과 멋’” 이란 이름으로 출품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1년 04월 26일
한국전통음식연구소(소장 김영희(전통음식기능보유자))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2011 한국전통떡한과 산업박람회 아름다운 우리떡만들기 경연대회” 본선 경연부문에서 우리지역 전통떡을 “영주의 향기, 소백산 자락의 표현, 영주의 맛과 멋”이란 이름으로 출품했다.


ⓒ GBN 경북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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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우리떡만들기” 본선 부문에 전통음식기능보유자인 김영희씨가 지도한 김복희, 김인자, 장숙희씨가 “영주의 향기(우엉과 인삼의 만남), 소백산 자락의 표현(뽕잎오디떡), 영주의 맛과 멋(남방감저병)”이란 이름으로 출전 각각 은상과(김복희) 특별상(김인자,장숙희)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영주선비떡(참가자들)
ⓒ GBN 경북방송

영주의 향기는 우엉과 인삼, 소백산 자락의 표현은 뽕잎과 오디, 영주의 맛과 멋은 고구마를 주소재로 한 영주 특산물을 이용해 “선비의 고장 영주의 맛과 멋”을 살린 전통향토음식으로서 권위 있는 경연대회에 출품해 수상함으로써 영주의 전통향토음식을 재발견함은 물론 선비의 고장 영주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1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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