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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문희영)는 3월 19일(목) 상주시를 방문해 코로나19 물품(일천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문희영 본부장은 “코로나19로 고통 받고 있는 아동들에게 전달되어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뿐만 아니라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3년 12월 7일 창립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상주후원회는 ‘상주 지역의 아동들은 상주시민이 돕자’는 취지에서 운영비 등을 회원들의 자체 회비로 충당하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상주시 저소득 아동에게 정기후원금(월10만 원), 의료비, 주거비, 긴급 생활안정자금 등으로 지원하고 있다.
하상섭 행정복지국장(코로나-19 대응 TF팀)은 “어려운 시기에 물품을 기탁해 감사드리며, 상주시는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해 차단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상주시는 기탁된 후원 물품을 아동복지시설, 다문화가정지원센터 및 어려운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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