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6 18:07: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동정란

이재동 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장 퇴임

문화유산의 가치창조를 실현하는 전문연구기관으로 우뚝 세운 이재동 원장 퇴임
정명숙 기자 / 입력 : 2011년 04월 28일
↑↑ 이재동원장
ⓒ GBN 경북방송
문화재연구원장의 임기를 마치고 오는 29일 퇴임한다. 이원장은 1971년 경북영천시 금호읍에서 공직을 시작해 2008년 경상북도문화체육국장을 마지막으로 지방이사관으로 퇴임한 후 지난 3년간 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장으로 재직했다.

이 원장은 경북도청에서 근무할 당시 행정의 달인이라 일컬어질 만큼 새로운 정책의 실천현장에는 어김없이 있었다.

직원 때는 새마을운동, 자연보호운동, 반상회 운영 등의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도로 만들었고, 시군여권발급업무 개시와 우편 여권발급 등 여권업무개선을 전국에서 최초로 시행했다.

한편 1995년 지방 최초 포항전국체육대회, 2006년 김천체육대회, 2000 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06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07 경북방문의 해 등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경북문화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기도 했다.

특히 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장으로 자리를 옮긴 지난 3년 동안은 연구원이 설립된 지 10년 만에 신청사를 건립 이전하고 전국 50여개 문화재조사기관 중 최초로 호봉제 실시와 경영혁신으로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과학적인 매장문화재관리와 직원후생복지향상, 발굴유물 기획전시, 청사상시개방 등

지역민과 함께 하는 연구원으로 탈바꿈시켜 어려운 주변 환경에도 불구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해 연구원 설립이후 최고의 경영실적을 올리기도 했다. 이 원장은 그 동안의 노력과 능력을 정부로부터 인정받아 새마을훈장 노력장, 홍조근정훈장, 체육포장, 대통령표창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정명숙 기자 / 입력 : 2011년 04월 2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