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7 16:17:3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지방자치 > 지방자치종합

“추락이냐 도약이냐, 이제는 허대만”

- 후보 등록 후 첫 일정으로 포스코 방문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입력 : 2020년 03월 26일
ⓒ GBN 경북방송
허대만 후보(더불어민주당 포항남울릉선거구)는 26일 포항남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등록을 마치고 첫 일정으로 포항제철소 ‘코로나19’ 비상대응 종합 상황실을 찾아 코로나 19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응원했다.

허 후보는 후보 등록이 시작되는 26일 오전 충혼탑을 찾아 호국영령을 참배한 후 포항남구선관위에 포항남울릉 국회의원 출마자 중 처음으로 후보 등록을 마쳤다.

ⓒ GBN 경북방송
출마소감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포항이 추락하느냐, 도약하느냐 중대기로에 서 있다”라는 말로 이번 선거를 규정하고 “이제는 힘 있는 집권여당의 후보 허대만에게 시민 여러분들께서 지지를 모아주시면 반드시 포항도약을 이끌어 내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허 후보는 이어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들과 함께 포스코 글로벌 안전센터의 ‘코로나 19 비상대응 종합 상황실’을 찾아 제철소 방역 현황을 둘러보고 비상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응원했다.

ⓒ GBN 경북방송
포스코의 완벽한 방역활동을 영상으로 보고난 후 허 후보는 “과연 세계최고의 기업답게 확진자가 발생한 초기부터 치밀하게 대응하는 포스코의 노력에 믿음이 간다.”라고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앞으로도 포항 경제발전에 동행하는 포스코를 지원하고 후원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방문 소감을 밝혔다.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입력 : 2020년 03월 2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