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정 많은 포항시민, 코로나19 장기간 지속되는 상황에도 계속 온정의 손길 이어져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 입력 : 2020년 03월 29일
|  | | | ⓒ GBN 경북방송 | |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대응 업무로 지쳐 있는 직원들을 위해 따뜻한 지원의 손길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킹스파머스에서 코로나19 예방을 돕는 면역력 증강식품 계란 3,000알, 스탐티쉬에서 샌드위치 60인분, 한국외식업중앙회 포항북구지부에서 회 도시락 150인분을 북구보건소에 전달했으며, 27일에는 포항세무서 직원 및 명예세무서장단 임원 일동에서 한라봉 15박스를 전달했다.
이외에도 한 달간 매일 커피를 전달하고 있는 스윗스텝커피를 비롯해 정성 가득 담긴 도시락을 기부한 익명의 포항시민들까지 다양한 곳에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  입력 : 2020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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