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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지역 유치 홍보단 지사님 격려

- 김관용 도지사 서명 홍보활동 중인 직원 격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9일
포항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국 중소기업 CEO한마음 대회』에 행정지원국 직원 15명이 나가 국제과학비지니스벨트 유치를 위한 홍보 및 서명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 GBN 경북방송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관용 도지사는 서명 홍보활동 중인 직원들의 손을 일일이 잡고 “쌀쌀한 날씨에 정말 고생이 많다“며 고유의 소탈한 모습으로 근처 포장마차에서 따뜻한 어묵과 음료수로 격려했으며,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노력이 국제과학비지니스벨트의 지역 유치에 큰 힘이 된다“고 힘주어 말했다.


ⓒ GBN 경북방송

유치활동에 참여한 도청직원들은, 바쁘신 가운데도 다음 일정을 늦추면서까지 자신들을 격려해주신 지사님께 감동을 받았으며 업무에 대한 자신감과 보람을 함께 느낀다고 했으며, 이를 지켜본 인근의 주민들도 지사님과 직원들 간의 푸근한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았다.

이날 국제과학비지니스 벨트유치에 서명한 300여명의 인사들 중에는 대구·경북, 부산, 울산, 경남 등 영남권 주민들 이외에도 서울, 인천, 광주, 경기, 강원, 전북 등 우리도와 유치 경쟁관계에 있는 지역의 주민들도 있었다.

특히, BHSL Asia라는 한미합작 신재생에너지 회사에 근무하는 미국 뉴욕출신 Ben plantan씨 등도 국제과학비즈니스 유치활동에 관심을 보이며 서명에 참여했다.

도지사와 직원들이 함께 외치는 힘찬 “파이팅!” 합창소리가 한국과학기술의 요람, 포항의 푸른 저녁하늘에 힘차게 울려 퍼졌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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