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은 반드시 이루자.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05월 02일
세계 7대 자연경관은 2007년 당시 1억여명의 세계인이 투표에 참여한 세계 7대 불가사의 선정을 주관한 스위스 비영리 재단인 NEW 7 WONDERS가 두 번째로 추진하는 범세계적 프로젝트로 전 세계인의 인기투표(전화 및 인터넷 투표)로 선정하게 되는 세계 최고의 자연경관지 7곳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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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차 투표(2008.12.31) 결과 전세계 440개 관광지 중 261개 후보지가 선정 되었고, 2차 투표(2009.7.7) 결과 77개 자연경관지역이 선정되었으며 2009년 7월 21일 전문가 심사결과 최종후보지 세계 28대 자연 경관에 제주가 선정이 되었다. 이제 마지막으로 최종선정은 2011년 11월 11일 최종 투표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제주가 세계 7대 자연경관에 선정 되어야 하는 이유는 첫째로 유네스코가 선정한 생물권 보전지역 지정(2002년), 세계자연유산 등재(2007년), 세계지질공원(2010년)으로 선정되어 세계 최초로 유네스코 자연과학부분 3관왕을 달성할 만큼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세계 유일의 자연불가사의 지역이며, 둘째로 NEW 7 WONDERS는 7대 선정 테마(경치, 섬, 화산, 해변경관, 동굴, 폭포, 숲)를 가지고 심사를 하고 있으며 이 모두를 갖춘 세계 유일의 종합 자연 비경 지역이 제주도이며, 셋째로 한·중·일 3국 중 유일한 최종후보지이다. (일본의 후지산과 중국의 장가계는 탈락) 넷째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환경보호에 기여함이며, 다섯째로 국가 브랜드 가치와 국격을 상승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며, 여섯째로 국민의 긍지와 국가의 자부심을 고취시킬 수 있으며, 마지막으로 해외 관광객 증가로 인한 국가 경제에 기여할 수 있다. (세계 7대 불가사의 선정 이후 페루의 마추피추는 70%, 멕시코의 마야유적은 75% 요르단의 고대도시 페트라 유적은 62%의 관광객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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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이유로 제주는 반드시 세계 7대 자연경관에 선정이 되어야 하며 제주도민만이 아닌 전 국민의 참여가 있어야 가능할 것이다. 현재 제주도가 최종후보지 중 가장 높은 득표율 증가를 보이고 있다. 잠깐의 수고로움으로 투표에 동참한다면 반드시 제주가 세계 7대 자연경관에 선정이 되어 제주뿐만이 아닌 대한민국의 국격과 브랜드가치가 상승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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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서귀포시 연합청년회는 “포항시민 여러분! 그리고 더 나아가 국민 여러분! 제주를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적극 투표에 동참해주시기를 바랍니다.”라며 자매단체인 포항향토청년회와 함께 전국적으로 투표 참여를 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해 나간다.
투표 참여 방법은 전화투표, 인터넷 투표, 문자 투표가 있다.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전화투표로 001 - 1588 - 7715를 누르고 한국어 안내에 따라 삐 소리 후 7715를 눌러주면 된다. 한 통화에 140원 정도의 아주 작은 통화료이며, 하루에 몇 번이고 투표 참여가 가능하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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