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5-28 오후 09:53:0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정치/지방자치 > 인물

김석기 당선자, “중단없는 경주발전 이뤄내겠다”

미래통합당 김석기 후보, 52.6%의 득표율로 재선 성공
김 당선자 “경주의 중단없는 발전을 위해 압도적으로 지지해주신 시민들께 감사 드려”

진혜인 기자 / hyein2314@naver.com입력 : 2020년 04월 16일
ⓒ GBN 경북방송

미래통합당 김석기 후보(경북 경주)가 4월 15일 치러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난히 재선에 성공했다. 김 당선자는 총 52.6%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번 21대 총선에서 경주선거구는 미래통합당 김석기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정다은 후보, 무소속 정종복 후보 등 다자대결로 치러졌다.

김 당선자는 선거전 초반부터 우세하게 이끌었던 분위기를 막판까지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 당선이 확정되자 선거사무소에 모여 있던 지지자들은 함성을 지르며 승리를 자축했다.
ⓒ GBN 경북방송

김석기 당선자는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경주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재선의원의 힘으로 경주발전을 더욱 앞당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김 당선자는 “저의 당선은 경주의 중단없는 발전과 문재인 정권심판을 바라는 시민 여러분의 승리라고 생각한다”며, “그렇기 때문에 당선의 기쁨보다, 더 열심히 일 해야겠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고 전했다.

특히 김 당선자는 “말한 것은 반드시 지키고 실천한 것은 반드시 성과를 내는‘언필신 행필과(言必信 行必果)’의 정신으로 공약이행에 최선을 다해 더 큰 경주발전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 GBN 경북방송

김 당선자의 주요공약으로 탈원전 폐기 및 친환경 원전클러스터 도시 조성, 역사문화특례시 추진을 통한 규제개혁, 신라왕경복원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통한 관광활성화 등이 있다.

이어, 김 당선자는 선의의 경쟁을 펼친 다른 후보자들을 언급하며, “이제 더 큰 경주발전을 위해 선거과정에서의 반목과 갈등을 뒤로하고 시민 행복을 위해 함께 전진하자”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 당선자는 “이번 총선을 통해 문재인 정권의 무능으로 인해 절대 절명의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구하고자 하는 시민의 열망을 확실히 알 수 있었다”며,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어, 차기 대선에서 정권 교체를 이뤄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혜인 기자 / hyein2314@naver.com입력 : 2020년 04월 1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팩트체크
한국대중음악박물관 ‘박물관 길위의 인문학‘ 사업선정
오감만족(五感滿足) 독도새우, 울릉․독도 해역 방류!
코로나19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18일부터 방문 신청 접수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잠든 배` / 류미야 시인
선덕여고, 전문 직업인이 안내하는‘굿잡! 온라인 진학 컨설팅’개최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북벽` / 전영주 시인
이강덕 포항시장, 유치원 및 초등학교 새내기 학생 첫 등교 축하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2020년도 중등 가정교사 임용시험 합격자 8명 학교발전기금 1백만원 기부
성주군『경상북도 재난 긴급생활비』 지급 추진에 최선을 다하다.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Her* ―가상현실정재분당신이 다만 저 하늘 아래 어딘가에 있는 것만으로는공허를 메.. 
미완성 홍우식 2분의1, 4분의1 나를 접어 본다빠져나가는 시간들어둠.. 
소만(小滿)박 솔꽃밭은 저기, 저쪽 불량배들의 골목 너머에 있다솔체꽃밭으로 건너간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12일 세손으로 책봉되..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232(황오동 110-1) 2층 / 발행인 : 진병철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773-0456 / Fax : 054-773-045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0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병철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