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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 권성우, 교장 손석락)에서는 운영위원 임기를 마감하면서 4월의 본교 교정에서 학창시절의 꿈과 추억을 선물할 희망나무 기념식수를 실시하였다. 다만 이날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운영위원장과 학교장의 입회하에 식수공사를 진행 했다
2020년 3월에 임기가 만료되는 계림고 학교운영위원들은 기념식수의 수종을 기존에 주로 선정하는 소나무 등 상록수가 아닌, 과실수(살구나무)를 기념수로 선정했다. 이는 화사한 꽃망울과 열매로 학창시절의 추억을 선물할 뿐만 아니라, 강한 생명력을 지닌 살구나무가 계림고등학교 학생들의 이미지와도 부합하기도 하여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권성우 계림고 학교운영위원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으로 안팎으로 혼란스러울 수도 있지만, 절망 속에서도 언제나 희망꽃은 피어나기에 학창시절의 추억은 물론 미래의 삶에 힘을 키울 수 있는 또 하나의 희망나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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