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마을평생교육지도자 다짐대회
- 경상북도는 학습과 일이 함께 어우러지는 행복한 경북을 건설한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1년 05월 03일
경상북도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회장 정학진)에서는 5. 3(화)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공원식 정무부지사, 이상효 도의회 의장, 최양식 경주시장, 시·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평생교육 전문가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경상북도마을평생교육지도자 한마음 다짐대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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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식전행사로는 평생교육을 통해 배운『경주황남동 주민자치센터학습동아리 색소폰팀』의 축하공연이 있었으며, 본행사는 의식행사와 함께 『경상북도 마을평생교육지도자 행동강령』낭독과 김남선 대구대학교 평생학습대학장의 『마을평생교육 지도자의 역할과 자세』란 주제로 강의했다.
또한, 경주출신 트롯트 신동 권민규 와 민요가수 최청의 축하공연과, 참가기관의『2011경상북도 평생학습축제 소개』와 『마을평생교육 사례발표』 및 김종표 백석대학교 평생교육원장의『마을평생교육지도자의 자기개발과 리더십』에 대한 특강 순으로 진행되었다.
경상북도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소외계층에 대한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배움을 함께 할 수 있는 평생학습 사회를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원식 경상북도 정무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평생교육 시대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새마을 운동이 물질적 풍요를 가져왔다면, 평생교육을 통해서는 정신적 풍요를 가져올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해 도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가자고 당부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1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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