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전문자원봉사단 ‘바르미’ 도배봉사로 따뜻함 전해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 입력 : 2020년 04월 20일
|  | | | ⓒ GBN 경북방송 | | 포항시자원봉사센터 전문자원봉사단 ‘바르미’(회장 정연락) 회원 15명은 지난 18일 남구 연일읍에 위치한 우복1리 마을회관에서 도배봉사활동을 펼쳤다.
포항시자원봉사센터는 센터에서 실시한 도배전문 교육 프로그램 수료생들로 바르미 봉사단을 구성하여 월 1회 첫째 주 토요일 재능나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주요 대상자는 포항시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가정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취약계층이다.
김해일 우복1리 마을노인회장은 “현재 코로나19로 인하여 경로당이 폐쇄되어 운영하고 있지 않지만, 휴일에도 불구하고 경로당 도배를 해줘서 너무 감사하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다시 활기찬 마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  입력 : 2020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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