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2020년 ‘살기 좋은 어촌 만들기’ 프로젝트 실시!
- 포항 어촌의 새로운 시대를 열다!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 입력 : 2020년 04월 22일
|  | | | ⓒ GBN 경북방송 | | 포항시는 해양수산부 2020년 어촌뉴딜 300사업 공모에서 3개소,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어촌분야 공모에서 1개소가 추가 선정되어 총 어촌뉴딜 300사업 4개소, 권역거점개발사업 2개소를 추진하게 되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어촌뉴딜 300사업 및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침체된 어촌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어촌계마다 특색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여 풍요로운 어촌경제를 만들어 다시 찾고 싶은 휴양어촌을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  | | | ⓒ GBN 경북방송 | | 어촌뉴딜 300사업은 신창2리항, 삼정리항, 영암1리항, 오도2리항 4개소에 총 392억원을 투자하여 다양한 세대·계층·공간이 어울러 질 수 있는 어촌·어항을 만들고자 공통사업과 특화사업을 구분하여 실시될 계획이다.
|  | | | ⓒ GBN 경북방송 | | 공통사업은 어민들의 윤택한 산업공간 조성을 위한 어항시설 보강사업을 중점으로 추진계획 하고 있으며, 세부사업으로는 체험과 관광 등 도어(都漁)간 나눔과 휴양마을을 구현할 계획이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호미곶권역, 구룡포권역 2개소에 총 160억원을 투자하여 지역주민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모두 참여하는 사업으로써, 관광개발 사업뿐만 아니라 배후마을 정주여건 개선사업까지 포함하여 실시되는 주민들의 숙원사업이다.
2019년에 공모선정 된 신창2리 어촌뉴딜사업은 실시설계 후 어항준설 사업과 해양생태놀이터사업에 착공하였으며, 호미곶권역 거점개발사업은 중심가로 정비사업에 착공하여 올해 상반기에 준공될 계획이다.
포항시는 획일적인 콘크리트 구조물 설치의 개발방식을 버리고 최근 관광 트렌드를 분석 및 세대 맞춤 콘텐츠를 발굴하여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SNS을 통한 입소문 마케팅 전략 등으로 포항시의 FUN(fascinating unique novelty)한 어촌·어항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아울러, 포항시는 ‘2021년 어촌뉴딜 300사업’ 공모에 대비하여 4개소를 지정하여 5월에 기본구상용역 착공예정이며, 사업대상지의 철저한 현황분석을 통해 실현가능한 비전 및 전략을 기획하여 공모사업 추진에 집중할 방침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호미곶 상생의 손을 시작으로 공모사업에 선정된 어항별로 랜드마크를 만들어 포항시 전역을 관광객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관광콘텐츠를 구상하고, 지역별로 다양하고 풍부한 즐길거리, 먹거리, 놀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  입력 : 2020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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