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재해예방 표어공모 우수 성적 거둬
영천여고 김유림 행안부장관상
정명숙 기자 / 입력 : 2011년 05월 04일
영천시가 소방방재청이 주관한 “제18회 방재의 날”기념『2011년 기후 변화대비 재해예방 표어공모』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구제역, AI등으로 침체된 지역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  | | | ↑↑ 김유림학생 | | ⓒ GBN 경북방송 | 영천시에 따르면 영천여자고등학교 1학년 김유림(사진)이 표어부문에서 전국 최고상인 행정안전부장관상과 경상북도 최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초등부에서 포은초등학교 4학년 임은지, 영천중앙초등학교 5학년 김성윤이 경상북도 최우수, 우수상을 중고등부에서 성남여자중학교 3학년 김영인, 영동고등학교 2학년 성병주가 경상북도 우수상, 장려상을 대학일반부에서 영천시청 문화공보관광과에 근무하는 김병직씨가 경상북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기후변화대비 재해예방 표어공모는 지방자치단체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 소방방재청이 후원해 실시되었으며 시민들에게 자연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사전대비를 통한 재해예방 및 재해극복 의지의 내용을 담고 있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소방방재청에서 전국에 배부해 국민들의 재해예방 홍보에 활용된다.
영천시에서는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생활 영위를 위하여 사전대비를 강화하고 홍보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정명숙 기자 /  입력 : 2011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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