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산 12폭포수로 키운 청정미나리
- 보경사 청정미나리 본격 출하 시기 맞아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05월 06일
보경사 청정미나리가 특유의 아삭아삭한 맛으로 소비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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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경사 청정미나리는 4월 하순에 파종해 지난 5일 출하했으며 1kg당 1만원의 가격으로 높은 인기와 함께 아삭한 맛이 타 지역 상품보다 훨씬 낫다는 소비자들의 평을 받았다.
농업기술센터로부터 지난 2010년 체험농장 지정을 받은 스마일 농장의 최면호 씨는 “면적 확대 및 작목반 조직으로 앞으로 청정미나리가 지역의 새 소득 특산물로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보경사를 찾는 관광객들이 연중 20여만명으로 근처 상가도 밀집해있어 직거래를 비롯, 품질관리만 힘쓴다면 좋은 농가 소득원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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