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지역유치 서명 300만 돌파
- GUD 지역민의 염원, 500만명 서명목표 무난히 달성할 듯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1년 05월 09일
경상북도는 지난 4월 22일부터 전개된『G.U.D.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 500만 서명운동』이 지난 5월 1일 100만명을 돌파한데 이어, 5월 8일 중간집계 결과 서명인수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  | | | ↑↑ 서울역광장에서과학벨트유치홍보활동전개 | | ⓒ GBN 경북방송 | |
G.U.D.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 500만 서명운동은 경북(G)·울산(U)·대구(D)지역이 기초과학 연구기반과 산업여건 정주환경 등에서 과학벨트 입지의 최적지임을 알리고 3개시도 650만 시도민의 단합된 힘과 염원을 담기 위해 추진했다.
기차역·터미널 등 교통요지, 야구장·축구장 등 운동경기장, 대학, 영화관, 재래시장 등 다중집합 장소에서 서명활동이 동시다발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각종 기념행사와 세계태권도 선수권대회, 문경 찻사발축제, 영양 산나물축제, 걷기대회, 마라톤대회 등 체육행사 및 지역축제 현장에서 참가자와 관광객을 대상으로 서명활동이 이루어졌다.
|  | | | ↑↑ 포항형산강걷기대회장에서서명운동전개 | | ⓒ GBN 경북방송 | |
특히 여론 형성의 중심지인 수도권의 서울역, 정부중앙청사 등지에서 향우회를 중심으로 출향인사와 지역기업의 임직원이 적극 참여하여 홍보와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한편, 경상북도에서는 오는 5월 13일까지 서명서를 수합한 후 청와대, 교과부, 국회 등 중앙정부에 지역민의 유치 염원을 전달할 방침이다.
아울러, 과학자와 언론인 시민단체 등을 중심으로 유치결의대회를 통해 G.U.D.지역의 강점과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지역민의 유치의지를 지속적으로 결집해 나감으로써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를 반드시 지역에 유치할 계획이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서명운동에서 나타난 지역민의 강렬한 염원을 중앙에 전달하여 과학벨트 지역유치를 반드시 관철 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1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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