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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서정원)은 2020년 5월 16일(토), 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온라인 원격수업을 시작했다.
초등영재교육원은 월성초등학교에서, 중등수학영재반은 신라중, 중등과학영재반은 화랑중에서 쌍방향 온라인 원격수업을 진행하였다. 이날 온라인 수업에는 2020학년도 경주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에 입학할 영재교육대상 학생 139명과 지도강사 40여명이 참석하였다.
경주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은 창의융합형 영재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역량중심프로그램 시범 적용 등 내실 있는 운영으로 경상북도 영재교육의 우수 모델이 되고 있다.
올해는 경주 관내 초ㆍ중학교에서 추천 받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재성 검사와 심층 면접 등의 과정을 통해 7개 과정(초5, 중2)에 총 139명을 선발하였다. 토요일을 활용한 프로그램 수업, 하계 창의ㆍ인성캠프, 프로젝트학습, 현장체험학습, 산출물 전시 및 발표회 등 다양한 영재교육과정을 1년간 이수하게 된다.
코로나 19로 인해 원격수업에 필요한 실험실습 자료, 교재, 교구 및 과제해결 학습지는 수업 1주 전에 택배를 통해 각 가정으로 보내 흥미롭고 알찬 수업이 되도록 하였다. 또한 수업전에 SNS를 통하여 쌍방향 소통 방법, 수업 방법, 수업 과정에 대한 안내를 통해 학생들의 학습 의욕을 더욱 높였다.
전태영 부설영재교육원장은 “21세기 미래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적 가치 및 사회와 학부모의 요구, 학생의 흥미를 고려하여 생동감 넘치는 콘텐츠로서의 교육을 제공”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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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의 영재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창의성과 도전의식을 갖게 될 것이며, 자신의 잠재력 계발과 창의적 문제해결력 신장에 큰 도움을 받게 될 것을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