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03:34: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활짝 핀 백만송이 장미보며 코로나 블루 극복!

함창명주테마공원 내 다양한 품종의 장미 만개로 심신안정 도모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20년 05월 19일
ⓒ GBN 경북방송

상주시는 함창명주테마공원 내에 장미동산을 조성하여 비료, 관수, 제초작업 등 지속적인 관리를 해 오고 있으며, 5월말부터 장미꽃100만송이가 만개할 것으로 전망된다.

18,500㎡ 규모의 장미동산에는 크리스트얼(Kristall Floribunda Roses), 블루리버( Rose Blue river)등 20여종의 다양한 장미 40,000그루에 100만송이 장미꽃이 개화를 준비 중이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코로나 블루 등 심신이 지친 시민들의 정서적 불안, 피로감, 스트레스 해소에 활짝 핀 100만송이 장미꽃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GBN 경북방송

상주시 관계자는 “함창명주테마공원 방문시 여전히 코로나19 대응단계의 생활 속 거리 두기는 철저히 지켜져야 할 것”이라며,“더욱 철저한 개인방역과 위생관리 수칙을 준수하여 모두가 즐겁게 만개한 장미꽃을 감상하시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20년 05월 1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