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아토피·천식 없는 포항 만들기”선언
- 북구보건소 11일 “아토피·천식 FREE 포항만들기” 기자간담회 가져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05월 11일
 |  | | | ⓒ GBN 경북방송 | 포항시가 “아토피와 천식 없는 포항 만들기”를 선언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서호승 포항시 북구보건소장은 1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포항을 아토피와 천식이 없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보건행정을 집중시키겠다고 말했다.
서소장은 최근 지속적인 증가추세에 있는 아토피피부염과 천식은 질환의 특성상 무엇보다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며 이를 위해 시민들에게 올바른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고 예방관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북구보건소는 지난 2009년부터 아토피천식 시범보건소로 선정돼 연령별 보건교육을 연중 약 70여회 실시했으며 현재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 과 함께 전국최초로 포항환경학교와 연계한 교육홍보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지역주민과 임산부를 대상으로 “아토피·천식 정기 건강강좌”를 월 1회 실시중이며 다문화 가정 및 저소득층 자녀, 셋째아 이상 가정의 자녀를 대상으로 의료비를 연 30만원 한도로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보건소는 방송, 전광판, 홈페이지를 통한 공익광고와 행사 및 다중집합장소 등에 건강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시민들에게 아토피와 천식에 대한 올바른 예방관리방법 교육·홍보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북구보건소는 지난해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전국 최우수 보건소”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 바 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05월 1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