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
= 일본뇌염예방접종 서두르세요!!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1년 05월 12일
영주시 보건소에서는 모기의 활동이 왕성해지는 여름철을 대비해 일본뇌염 예방접종 및 생활 속의 주의해야할 수칙 등을 홍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올해 최초로 부산지역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 모기가 발견됨에 따라 질병관리본부에서 일본뇌염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른 신속한 대응조치이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일본뇌염은 일본뇌염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되어 신경을 침범하는 급성전염병으로서 일본뇌염모기가 산란기에 감염된 돼지를 흡혈한 후 사람을 무는 과정에서 전염되며, 증상으로는 의식장애, 혼수, 언어장애, 사망 등에 이르는 질환으로 예방접종 백신으로 예방이 가능하며 특수치료요법은 없다.
예방으로는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주로 서식하는 물웅덩이, 논, 연못 등 모기서식처를 철저히 방역소독하고 주변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야외활동 시 긴 옷을 입는 등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하며 예방접종 미접종자는 반드시 접종을 받도록 한다.
기초예방접종은 3회를 실시하며 1차(생후 12~24개월), 2차(1차접종후 7~14일 이내), 3차(2차접종후 12개월), 추가접종 2회(만6세, 만12세)까지 접종을 완료해야 하며 접종여부는 보건소 예방접종실에 문의하면 전산 확인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보건소 예방담당(639-6462)에 문의하면 된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1년 05월 1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