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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의 꿈, 포항시립합창단 하모니로 울려퍼진다

- 시립합창단 14일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기원 대합창공연 참가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2일
동계올림픽 평창유치를 염원하는 포항시립합창단의 하모니가 서울에서 울려 퍼진다.

포항시립합창단(상임지휘자 공기태)은 오는 14일 오후7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무대에서 열리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기원 국민대합창”공연에 참가한다.


ⓒ GBN 경북방송

이번 공연에 포항시립합창단 46명을 포함한 12개 시립합창단 500명이 초청을 받아 세계적 지휘자 정명훈이 이끄는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협연을 하게 된다.

이밖에 음악대학 합창단 400명, 소년소녀합창단 100명, 아마추어 합창단 1000여명이 참여해 2018년을 의미하는 2018명의 특별합창단이 전 세계에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국민의 염원을 알릴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는 서울시청광장,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대, 뉴욕에서 동시에 열리며 평창과 뉴욕의 합창단은 멀티비전을 통해 정명훈의 지휘에 따라 한국환상곡과 아리랑을 합창하게 된다.

김성경 포항시시립예술단장은 “우리나라의 동계올림픽 유치를 염원하는 전 국민적인 행사에 우리시 합창단이 참여하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시를 대내외에 알리고 시민 문화향유권을 확대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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