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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폐장 유치지역지원사업』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방폐장 유치지역지원사업에 대한 문제점(대책)과 향후계획 등 사업추진 관련 제반사항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 분석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3일
경주시는 5월 13일 오후 4시 경주시 영상회의실에서 ‘방폐장 유치지역지원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 GBN 경북방송

이날 회의는 이태현 경주시 부시장 주재로 열렸으며, 이상모 국책사업단장, 유치지역지원사업 관련 담당과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방폐장 유치지역지원사업에 대한 문제점(대책)과 향후계획 등 사업추진 관련 제반사항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 분석과 논의를 통해 내실 있는 유치지역지원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이태현 경주시 부시장은 “방폐장을 유치할 때까지만 해도 경주시민들의 기대는 컸으나 유치 이후 지금까지 방폐장 건설사업은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보완 조치 등을 이행하며 현재 공정율은 75%를 보이고 있다.

방폐장 관련 특별법에 의거 지원되는 유치지역지원사업의 국비지원은 현재 52.4%로 당초 계획대비에 매우 저조한 실정으로 경주시의회, 시민·사회단체 등에서 강한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 GBN 경북방송

정부시책에 적극 협조해 준 경주시민들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계획된 사업비가 지원될 수 있어야 한다“는 입장을 설명하고, 향후 개최되는 소관부처 국장급으로 구성되는 지원계획 점검회의 등에 참석해 경주시 입장을 강력하게 피력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날 2012년 국비 예산확보를 위해 사업별 담당부서에서는 5~6월중에 소관부처를 수시로 방문하여 예산확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으며, 국책사업단에서는 경주시와 지식경제부간 정례협의회 등을 통해 지원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예산확보가 계획대로 지원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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