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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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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통계청이 발표한 자살률을 보면 인구10만명당 22명으로 전국과 경상북도의 자살률이 작년보다 증가(전국2.3명, 경북3.0명)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김천시는 눈에 띄는 감소율(9명)을 보였다 이는 찾아가는 정신건강상담 강화와 청소년에서 노년기까지 여러 계층을 겨냥한 자살예방 교육 및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대상자 발굴을 위해 응급실 방문 자살시도자 관리 뿐 만 아니라 주민들을 가장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 의원·약국 및 수퍼마켓, 숙박업소 등도 생명지킴이 역할을 부여하여 숨어있는 대상자 발굴에 노력한 것들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보인다. 이런 노력의 결실로 2019년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증진사업 도평가에서도 ‘최우수’를 수상하였으며, 특히 센터 등록 대상자 관리부분과 지역사회 생명지킴이 역할로 지정되어 있는 기관에 꼼꼼한 모니터링과 홍보활동을 통한 대상자 연계실적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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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보건소(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앞으로도 자살예방을 위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여 자살률 전국 최저도시 [살기좋은 행복도시 김천]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우리시민들께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