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2011 KBS다문화대상 특별공로상 수상
- 올해 처음 제정된 KBS 다문화대상...경상북도 최초 수상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1년 05월 17일
경상북도는 KBS에서 한국 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한 다문화가족의 성공모델을 제시하여, 한국인으로서의 일체감을 조성하고 대한민국의 구성원으로 자긍심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올해 처음, KBS에서 개인 4개(미래꿈나무상, 행복가족상, 희망한국인상, 대상) 단체 1개(특별공로상) 총 5개 부문 시상제도 도입 첫해, 기관단체부분에서 성속한 다문화 사회 정착을 위해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 | | ⓒ GBN 경북방송 | |
전국에서 중앙 및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경상북도가 수상 기관으로 선정되어 5.16일 KBS 홀에서 특별공로상과 함께 부상으로 상금 500만원을 수상하게 되었다. 결혼이민여성들이 결혼에서부터 출산, 자녀양육, 가족관계, 인권보호, 사회 및 경제적 자립지원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정책을 추진, 전국의 다문화정책을 선도해 왔다는 평가를 인정받은 결과라 할 수 있다.
|  | | | ⓒ GBN 경북방송 | |
한편, 시상식은 5. 16(월) 서울 KBS홀에서 최관섭 경상북도 보건복지여성국장, 김인규 KBS사장, 백희영 여성가족부장관, 이참 한국관광공사사장, 김금래 국회의원(여성가족위원회 위원), 커멀 코이랄라 주한 네팔 대사, 심사위원, 수상자 등이 참석해 개최되었다.
이날 수상식과 수상기관 및 수상자의 공적내용은 가정의 달 특집방송으로 편성해 전국에 5. 31(화) 저녁 7:20~8:30에 방영될 예정이다.
|  | | | ⓒ GBN 경북방송 | |
한편, 경상북도에서는 이번에 받은 시상금 전액을 다문화가족을 위해 사용키로 했다.
특히, 최관섭 경상북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수상소감에서 이번에 KBS에서 처음으로 제정된 첫해 다문화대상 특별공로상 수상의 영광은 그 동안 도정의 역점 정책으로 도지사 취임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한발 앞선 다문화정책을 추진한 결과로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아울러 이제 다문화정책은 국가의 미래와 관련되어 있어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를 통해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정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1년 05월 1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