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2011WTF 경주대회 자체평가보고회
종주국은 대한민국, 발상지는 경주
약 747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 입력 : 2011년 05월 18일
경주시는 17일 오전 11시에는 태권도선수권 대회 언론인 간담회를 실시, 대회 완료 보고를 개최했다.
오후 6시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최양식 경주시장, 경주시의회 의원, WTF사무총장 및 자원봉사자, 서포터즈 공무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자체 평가 보고회를 가졌다.
태권도 선수권대회는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6일까지 개최, 149개국 1,758명의 선수단 및 임원들이 출전해 역대 최대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라는 평가를 받았다.
대회기간 중 대회 및 총회 등 참석을 위해 경주시를 방문한 선수단 및 임원은 약 2만 3천명, 응원단 및 관광객은 7만 8천여 명으로 총 10만 명의 방문객이 경주를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공무원, 서포터즈,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이 큰 빛을 밝혔는데, 선수단 입국 시부터 대회가 종료되는 날까지 자원봉사자, 공무원, 서포터즈들은 선수단을 지원했다.
성덕대왕신종을 트로피로 제작, 태권도 정신의 바탕이 된 화랑의 표상인 조우관과 태권도복을 입은 테디베어를 시상품으로 수여해 한국적인 특색과 경주의 위상을 드높였다. |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  입력 : 2011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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