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청 사격실업팀, 명실상부 한국 최강!
- 2011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 3연패 달성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1년 05월 20일
울진군청 사격실업팀(단장 임광원)이 경남 창원종합사격장에서 치러진 2011년도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5.18~24)에서 또 다시 단체전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공기소총 여자 일반부문에 출전한 울진군청(김수경· 이계림· 최현수· 김세미)은 합계 1천187점을 획득하며, 1천185점을 기록한 IKB기업은행을 2점이라는 간발의 차로 따돌리고 또 다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지난 4일 막을 내린 경호처장기 대회에서 만점을 쏘며 팀의 우승을 이끈 구수라가 2012 런던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하기 위해 미국 포트베닝 월드컵(5.14~22)에 출전해 공백이 생김에도 불구하고 최현수가 397점을 쏘는 등 선수 모두가 골고루 활약한 끝에 3연패를 달성하여 국내 최강팀의 면모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었다.
개인전에서는 최현수가 397점으로 결선에 진출했으나 아쉽게도 5위에 그쳐 개인 통산 2차례 국내우승 기록 보유는 다음 대회를 기약하게 되었다.
이효철 감독은“저희 팀은 항상 우승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대회에 임합니다.”라고 자신감을 보였으며, 실업연맹회장배 대회 3연패, 대통령경호처장기 대회 우승을 비롯해 이번 대회 3연패까지 출전경기마다 연승 행진을 하고 있는 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의 영광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제49회 도민체전까지 이어지기를 기대해본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1년 05월 2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