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외식문화 개선‘찾아가는 안심식당 지정제’운영
15일부터 해당업소 직접 방문, 신청서 접수 후 현장 점검 실시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20년 07월 15일
|  | | | ⓒ GBN 경북방송 | |
포항시는 생활방역 지침을 준수하는 ‘포항시 안심식당’의 빠른 정착을 위해 ‘찾아가는 안심식당 지정제’를 운영하고 15일부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민·관 합동으로 해당업소를 직접 방문하여 신청서를 접수 받고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안심식당 지정제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어 코로나19로 침체된 외식업계를 살리는 것과 동시에 감염병에 취약한 외식문화를 개선하고 위생적이고 안전한 음식문화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안심식당 지정 요건인 ‘3대 실천과제’는 ▲음식 덜어먹기 ▲위생적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쓰기 이며, 7월말까지 지정된 업소에 대해서는 SNS 홍보 및 각종 행사 시 우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관내 관공서, 기업체 등에서 안심식당을 적극 이용하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코로나19를 겪으며 시민들의 외식문화 트랜드 요구에 따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선진외식문화 정착을 위한 위생적인 환경 개선을 통하여 포항이 음식문화 선도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20년 07월 1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창원 김달진문학관은 제37회 김달진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이상국 시인..
|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