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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교육원(원장 장석기)은 코로나-19 상황에서 학교와 지역 사회를 지원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여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화랑교육원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예정된 수련 교육과정이 취소 또는 연기됨에 따라, 학교 지원 방안으로 비숙박형 수련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수련 교실을 추진하고 있으며, 주 1회 경주 지역 해양 환경 정화 활동 및 농촌 지역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대상으로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7월 17일(금)에는 경주시 대본 1리 해안가를 찾아 오후 2시부터 해양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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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6월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및 생활 속 거리두기로 학생들 사이의 교우관계 형성이 어려워지고 학교 교실 수업이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못하는 상황에서 원만한 관계 형성과 즐거운 학교 문화 조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비접촉 놀이활동 프로그램 15종을 개발하여 도내 전체 중학교에 보급하여 학교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하였다.
장석기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가 학교와 지역 사회를 위해 무엇을 지원할 수 있는가를 늘 생각해 보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홍보용 일회성 사업이 아니라 진정으로 학교와 지역 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찾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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